재단은 지난 12월 12일(금) 세아타워(서울 합정동)에서 「2025 장학생 홈커밍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장학생 홈커밍데이 행사’는 매년 연말에 전·현 장학생을 초대해 친목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다지는 교류의 장입니다.
장학생들은 장학금 지원 외에도 홈커밍데이, Fresh Up 캠프, 서울예술의전당 오페라 공연 초청 등 재단이 제공하는 다양한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올해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세아타워와 근처의 파티룸에서 각각 진행하였고,
전-현 장학생 60여 명과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로의 근황을 나누는 등 자유롭게 교류하면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2년 동안의 지원이 종료되는 학생들에게는 졸업을 축하하는 선물을 각각 전달하며 격려했습니다.
또한 재단을 다시 찾아준 전 장학생들에게는 이태성 사무총장이 특별히 준비한 KTTA(대한탁구협회) 인증 한정판 탁구라켓 및 화장품 선물세트를 전달했습니다.
특히 전·현 장학들의 축하 속에서 제2회 커리어챌린지 콘테스트 수상 장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순서를 가지면서 수상자들의 앞날을 함께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재단은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을 지원하는 ‘커리어챌린지 장학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서도 창업에 대한 열정과 역량이 뛰어난 학생을 선정해 추가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고 창업활동에 보다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태성 사무총장은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재단을 다시 찾아준 장학생들을 만나니 매우 반갑고 뿌듯하다”며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성장해 나가는 후배 장학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가 이어져,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장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장학생 모두가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친목과 네트워크를 다지면서 함께 성장하는 내일의 인재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즐겁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